NPB 센트럴리그 vs 퍼시픽리그: 차이점은?
일본에서 야구 관람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먼저 부딪히기 쉬운 점이 'NPB는 왜 두 개의 리그로 나뉘어 있는가'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는 무엇이 다른가'라는 의문입니다. NPB는 같은 규칙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DH제(지명타자)의 유무 등으로 경기 양상이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NPB의 구조를 설명한 후, 센트럴 리그·퍼시픽 리그의 특징과 12개 구단의 매력, 나아가 MLB 등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는 일본인 선수의 출신 리그까지, 관람 전에 알아두면 좋을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목차
1. 일본 프로야구(NPB)란
1-1. NPB는 일본 최고 수준의 프로야구 리그
1-2. 일본 프로야구 조직도
2. 센트럴 리그 VS 퍼시픽 리그
2-1. 인기 경향
2-2. 관람 경기 선택 방법
3. 센트럴리그 구단
3-1. 요미우리 자이언츠(도쿄)
3-2.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도쿄)
3-3.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요코하마)
3-4. 한신 타이거스(오사카·효고)
3-5. 주니치 드래건스(나고야)
3-6. 히로시마 도요 카프(히로시마)
4. 퍼시픽리그의 구단
4-1. 지바 롯데 마린스(지바)
4-2.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사이타마)
4-3. 오릭스 버팔로스(오사카)
4-4.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홋카이도)
4-5.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후쿠오카)
4-6.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센다이)
5.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는 일본인 선수와 NPB 출신 리그
5-1. 오타니 쇼헤이
5-2. 야마모토 요시노부
5-3. 다르빗슈 유
5-4. 사사키 로키
5-5. 스즈키 세이야
5-6. 이마나가 쇼타
5-7. 센가 고다이
6. 2026시즌 주목할 포인트
요약
1. 일본 프로야구(NPB)란
NPB는 일본의 프로야구를 총괄하는 조직입니다. NPB가 관장하는 프로야구는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의 2개 리그로 나뉘어 있으며, 총 12개 구단이 참가합니다. NPB는 경기 일정 공표, 공식 기록 관리, 드래프트 회의 운영 등을 통해 리그 운영의 토대를 지탱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분들이 정보를 찾을 때는 NPB 공식 사이트에서 일정·구장·구단명을 먼저 확인하면 헤매지 않습니다. 구단명은 영어 표기와 일본어 표기가 혼재되어 있으므로 구장명(예: Tokyo Dome) 표기도 함께 확인하세요. 관람 전에 기본 용어를 익혀두면 장내 안내방송도 알아듣기 쉬워집니다.
1-1. NPB는 일본 최고 수준의 프로야구 리그
NPB는 일본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야구 리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2개 구단은 전국에 홈구장을 두고 있으며, 레귤러시즌(정규시즌)을 치른 후 클라이맥스 시리즈(포스트 시즌)와 일본시리즈로 진출합니다.
프로야구 관람에서는 구단의 응원 문화, 구장 음식, 팀별 연출도 매력 포인트가 됩니다. 여행 중 관람하는 경우에도 일정과 구장을 정하면 스포츠 관람을 일본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1-2. 일본 프로야구 조직도
NPB는 두 개의 리그를 총괄합니다. 센트럴리그(세·리그)와 퍼시픽리그(퍼·리그)는 모두 NPB 체계 안에서 운영되며, 12개 구단의 경기를 같은 'NPB 공식전'으로 취급합니다. 즉,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는 별개 회사의 다른 경기가 아니라 같은 NPB 안의 두 개 리그입니다.
먼저 'NPB → 센트럴 리그/퍼시픽 리그 → 각 구단'이라는 관계를 파악하면 관람 정보를 찾기 쉬워집니다.
2. 센트럴 리그 VS 퍼시픽 리그

NPB는 2리그 체제로, 센트럴 리그와 퍼시픽 리그에 각각 6개 구단씩 소속되어 있습니다. 리그가 달라도 야구 규칙의 기본은 같습니다. 다만 DH제 채택 여부 등이 다르며, 경기 운영 방식이나 선수 기용 방식에 차이가 생깁니다.
DH는 투수의 타순에 '타격 전문 선수'를 배치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퍼시픽 리그는 1975년부터 DH제를 채택해 왔습니다. 센트럴 리그는 오랫동안 DH 없이 진행해 왔지만, 2027시즌부터 DH제를 채택하기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즉, 2026시즌 시점에서는 센트럴 리그는 DH가 없는 것이 기본입니다.
(출처: NPB.jp 일본야구기구 '「센트럴·리그 2027년 시즌부터의 지명타자제(DH제) 채택 결정」안내' )
DH제가 있는 경기는 타격이 뛰어난 선수를 '투수 대신' 기용할 수 있습니다. DH제가 없는 경기는 투수도 타석에 들어서기 때문에 대타나 투수 교체 판단이 늘어납니다. 여행자는 '어느 구장에서 경기를 볼 것인가'에 더해 'DH 유무'를 확인하면 경기 전개를 예상하기 쉬워집니다.
관점 | 센트럴 리그 | 퍼시픽 리그 |
|---|---|---|
구단수 | 6개 구단 | 6개 구단 |
6개 구단 명칭 유래 | Central을 관한 리그명 | Pacific을 관한 리그명 |
DH | 원칙적으로 없음(2027년부터 도입 예정) | 채택(1975년부터) |
2-1. 인기 경향
과거에는 '인기의 센트럴 리그, 실력의 퍼시픽 리그'라고 불리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 표현은 고정적인 평가가 아닙니다. 최근에는 퍼시픽 리그가 디지털 중계와 리그 통합 마케팅을 진행하여 관객 동원 면에서도 성장세를 보인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센트럴 리그도 전통 구단의 강한 지지가 있어 어느 쪽이 항상 인기 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2-2. 관람 경기 선택 방법
이 2리그 체제는 레귤러시즌(공식전)을 치러 '리그 우승'이 결정되지만, 그 후 포스트시즌인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 1위부터 3위까지 경쟁하여 승리한 세·리그와 퍼·리그의 각 구단이 '일본시리즈'에서 맞붙습니다. 2리그 체제로 명확한 목표를 만들어 시즌의 흥미를 높이는 구조로 정착했습니다. 리그가 두 개 있어 교류전이나 올스타 같은 이벤트도 기획하기 쉬워지고, 관람 진입 기회도 늘어납니다.
관광객이라면 센트럴 리그, 퍼시픽 리그의 인기가 아니라 '갈 수 있는 구장' '보고 싶은 선수' '체험하고 싶은 응원' '클라이맥스 시리즈' 등으로 선택하면 헤매지 않습니다.
3. 센트럴리그의 구단
센트럴 리그에는 도쿄·오사카·나고야·히로시마 등 대도시권을 홈구장으로 둔 구단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각 구단의 창단 연도나 홈구장 등 기본 정보는 NPB 공식 구단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는 체류 도시와 구장 간 거리, 경기 시작 시간, 주변 관광을 함께 고려하면 관람 계획을 세우기 쉬워집니다.
3-1. 요미우리 자이언츠(도쿄)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도쿄를 홈으로 하는 구단입니다. 오랜 역사 속에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았으며, 관람 입문용으로 선택하기 좋은 구단입니다. 도쿄 돔 개최 경기는 접근성도 좋아 여행 일정에 포함하기 쉬운 점도 매력입니다. 첫 관람에서는 좌석에서 보이는 연출과 응원의 일체감을 즐기면 경기 전개를 따라가기 쉬워집니다.
3-2.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도쿄)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는 메이지 진구 야구장을 홈구장으로 하는 구단입니다. 도심에서 관람할 수 있어 경기 후 이동도 원활합니다. 야외 구장 특유의 개방감이 있으며, 나이트게임은 여행의 추억으로 남기 좋은 관람 경험이 됩니다. 경기 전 주변을 산책하고 저녁부터 관람하는 코스로 짜면 도쿄다운 시간 활용이 가능합니다.
3-3.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요코하마)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는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하는 구단입니다. 항구 도시 분위기와 구장이 가까워 경기 전후로 거리 산책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요코하마는 도쿄에서의 이동도 짧아 여행자가 관람 계획을 세우기 쉬운 지역입니다. 차이나타운이나 항구 주변 관광과 결합하면 관람을 하루 일정에 자연스럽게 포함할 수 있습니다.
3-4. 한신 타이거스(오사카/효고)
한신 타이거스는 간사이를 대표하는 인기 구단입니다. 한신 고시엔 스타디움은 구장 자체가 관광 자원으로 회자될 정도의 존재감이 있습니다. 관중석의 일체감 있는 응원도 현장 관람의 체험 가치를 높입니다. 경기 전에는 주변에서 간식을 사고, 응원 리듬에 맞춰 관람하면 구장 문화를 체감하기 쉬워집니다.
3-5. 주니치 드래건스(나고야)
주니치 드래건스는 나고야를 홈으로 하는 구단입니다. 주부 지방 중심 도시에서 관람할 수 있어 관광 동선도 짜기 쉬운 점이 장점입니다. 반텔린 돔 나고야는 돔 구장이어서 날씨 영향을 덜 받는 관람 환경입니다. 비나 더위를 걱정하지 않고 관람할 수 있어 가족 여행이나 첫 관람자에게도 일정 짜기 쉬운 구장입니다.
3-6. 히로시마 도요 카프(히로시마)
히로시마 도요 카프는 히로시마를 홈으로 하는 구단입니다. 지역 밀착 색채가 강하며 도시 전체가 팀을 지원하는 문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쓰다 줌줌 스타디움 히로시마는 관객석의 가까움과 구장 연출로도 평가받고 있습니다. 스타디움은 역에서의 접근성도 좋아 짧은 체류에도 관람에 도전하기 쉬운 점이 특징입니다.
4. 퍼시픽리그의 구단
퍼·리그는 홋카이도부터 규슈까지 홈구장이 넓게 분산되어 있습니다. 여행지 지역에 맞춰 관람지를 선택하기 쉬운 점이 특징입니다. 구단의 기본 정보는 NPB 공식 구단별 인덱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방 도시에서도 큰 스타디움 체험이 가능해 여행 목적지에 맞춰 관람을 추가하는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경기 일정 & 티켓 예매
Tickets in Japan에서는 퍼시픽 리그 6개 구단의 티켓을 각 구단 공식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4-1. 지바 롯데 마린스(지바)

지바 롯데 마린스는 지바를 홈으로 하는 구단입니다. ZOZO 마린 스타디움 개최 경기는 도쿄권 여행자도 접근하기 쉽습니다. 바닷바람을 느낄 수 있는 야외 구장 분위기도 현장 관람만의 매력입니다. 기온 차가 큰 날에는 겉옷을 준비하면 안심이며, 쾌적함이 관람 만족도에 직결됩니다.
🎟️ 티켓 정보
4-2.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사이타마)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는 사이타마를 홈으로 하는 구단입니다. 수도권에서 이동하기 쉬워 당일치기 관람 계획도 세우기 쉬운 구단입니다. 베루나 돔 관람은 독특한 구장 공간을 포함해 인상에 남기 쉬운 체험이 됩니다. 이동 시간을 고려하고 귀로 교통편까지 정해두면 야간 경기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 티켓 정보
4-3. 오릭스 버팔로스(오사카)

오릭스 버팔로스는 오사카를 홈으로 하는 구단입니다.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경기가 열리며, 간사이 관광과 궁합이 좋은 관람처입니다. 돔 구장이어서 우천 취소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사카는 숙박 지역 선택지도 많아 관람을 여행 중심에 놓은 플랜도 짜기 쉬운 도시입니다.
🎟️ 티켓 정보
4-4.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홋카이도)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는 홋카이도를 홈으로 하는 구단입니다. 홋카이도 여행 중 프로야구 관람을 포함하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 구장과 주변 시설을 포함한 체류형 즐길거리도 만들기 쉬운 점이 특징입니다. 낮에는 관광, 저녁에는 관람이라는 형태로 짜면 이동 부담을 줄이면서 하루를 충실하게 보내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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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후쿠오카)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후쿠오카를 홈으로 하는 구단입니다. MIZUHO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 경기가 열리며, 규슈 여행과 결합하기 쉬운 관람처입니다. 돔 개최는 날씨에 좌우되지 않는 점도 안심 요소입니다. 후쿠오카의 음식 문화와 궁합이 좋아 경기 전후로 명물 음식을 즐기는 일정도 짜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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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센다이)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는 센다이(미야기)를 홈으로 합니다. 도호쿠 여행 중 프로야구 관람을 즐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는 센다이 시내 관광과 결합하기 쉬운 입지입니다. 센다이역 주변 체류와 궁합이 좋아 관람과 도시의 음식을 세트로 즐기는 일정을 짜기 쉬워집니다.
🎟️ 티켓 정보
5.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는 일본인 선수와 NPB 출신 리그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는 일본인 선수의 대부분은 NPB의 센트럴 리그 또는 퍼시픽 리그를 거쳐 세계로 진출했습니다. 관람 중 '이 선수는 어느 리그 출신인가'를 알면 NPB의 특징을 이미지화하기 쉬워집니다. 여행 중 NPB를 관람하는 분은 출신 구단의 지역도 함께 기억하면 일본 각지의 스포츠 문화를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5-1.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는 MLB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활약합니다. NPB에서는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퍼시픽 리그 출신입니다. 투타겸업(투수 겸 타자)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 야구 문화를 해외로 전파한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NPB 관람에서는 투수와 타자 역할의 차이를 의식하면 오타니 선수의 대단함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5-2. 야마모토 요시노부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MLB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활약합니다. NPB에서는 오릭스 버팔로스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퍼시픽 리그 출신입니다. 일본에서 쌓은 투구 기술을 MLB에서도 무기로 삼고 있습니다. 구종이나 제구력에 주목하면 속도만이 아닌 투수의 강점을 알 수 있어 관람이 더욱 재미있어집니다.
5-3. 다르빗슈 유
다르빗슈 유는 MLB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소속된 투수입니다. NPB에서는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퍼시픽 리그 출신입니다. 다만, 구단 발표로 오른쪽 팔꿈치 수술로 2026시즌은 전체 결장 예정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최신 출장 상황은 변동되므로 관람 전에는 구단이나 MLB 공식 발표에서 최근 정보를 확인하세요.
5-4. 사사키 로키
사사키 로키는 MLB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소속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NPB에서는 지바 롯데 마린스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퍼시픽 리그 출신입니다. NPB에서의 압도적인 구위가 세계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NPB에서는 속구뿐 아니라 변화구 조합이 승부를 좌우하므로 배구에도 눈을 돌리면 이해가 깊어집니다.
5-5. 스즈키 세이야
스즈키 세이야는 MLB의 시카고 컵스에서 활약합니다. NPB에서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센트럴 리그 출신입니다. 파워와 대응력을 무기로 타선 중심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타석에서는 상대 투수의 구종에 맞추는 움직임에 주목하면 정상급 타자가 가진 기술을 느낄 수 있습니다.
5-6. 이마나가 쇼타
이마나가 쇼타는 MLB의 시카고 컵스에서 활약합니다. NPB에서는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센트럴 리그 출신입니다. 2025년 오프에 컵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해 2026년도 컵스에서 활약한다고 MLB 공식이 전하고 있습니다. 좌완 투수는 각도와 제구로 승부하는 장면이 많아 코스 배분을 보면 재미가 더해집니다.
5-7. 센가 고다이
센가 고다이는 MLB의 뉴욕 메츠에서 활약합니다. NPB에서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퍼시픽 리그 출신입니다. MLB 공식도 센가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으며, 2026년 기용 방식도 주목 포인트가 됩니다. 구장 관람에서는 투구 템포나 삼진 잡는 방식에 주목하면 투수의 주도권 장악 방법이 보입니다.
6. 2026시즌 주목할 포인트

2026시즌은 우선 '언제 개막하는가'를 파악하면 관람 계획을 세우기 쉬워집니다. NPB 공식 일정에서는 2026년 3월 27일(금)에 공식전이 개막합니다.
(출처: NPB.jp 일본야구기구 '경기 일정·결과' )
여행 일정에 맞추기 쉬운 것이 교류전입니다. NPB는 교류전 경기 일정도 공개하고 있어 체류 도시에서 센트럴 리그·퍼시픽 리그 대결을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처: NPB.jp 일본야구기구 '세·퍼 교류전 2026' )
앞서 언급한 대로 DH제는 '2026년은 센트럴 리그 기본 없음, 2027년부터 센트럴 리그 도입'으로 정리하면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규칙 전환점이 가까운 시기이므로 관람 전에는 최신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출처: NPB.jp 일본야구기구 '「센트럴·리그 2027년 시즌부터의 지명타자제(DH제) 채택 결정」안내')
요약
NPB는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의 2리그 체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리그에 6개 구단씩 소속되어 있습니다. 2리그 체제는 전후의 경위에서 탄생했지만, 현재는 리그 우승이나 일본시리즈, 교류전 등 관람을 흥미롭게 만드는 장치로 자리 잡았습니다.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의 큰 차이는 DH제로, 퍼시픽 리그는 DH를 오래 채택했고, 센트럴 리그는 2026년 시점에서는 DH가 없는 것이 기본입니다. 다만 센트럴 리그는 2027년부터 DH제를 채택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관광객 분들은 방문 도시, 구장 입지, 보고 싶은 선수를 축으로 하면 NPB 관람을 계획하기 쉬워집니다.
※본 기사는 2026년 1월 기준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